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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 차정원 몸매 보고 ‘타고난 줄 알았지’…러닝 말고 발레에 꽂힌 진짜 이유
배우 차정원은 170cm의 큰 키와 탄탄한 몸매로 많은 이들의 ‘워너비’로 꼽힌다. ‘사복 여신’이라는 별명처럼 어떤 옷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의 몸매 관리 비결은 의외로 특별하지 않다. 화려한 다이어트 비법 대신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오랫동안 유지해 온 것이다.
최근 그가 공개한 관리법의 핵심은 러닝, 발레, 그리고 균형 잡힌 식단 세 가지로 요약된다. 흔한 조합처럼 보이지만, 각 운동과 식단에는 그가 슬림한 실루엣을 유지하는 명확한 목적이 숨어있다. 겉보기엔 여리여리한 그의 몸이 사실은 꾸준함으로 다져진 결과물인 셈이다.
러닝만으로는 부족했던 이유
차정원이 가장 즐겨 하는 운동으로 공개한 것은 러닝이다. 실제로 그는 한강이나 공원에서 달리는 모습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주 공유했다. 러닝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30분에서 50분 정도만 달려도 상당한 칼로리를 소모하며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다. 특별한 장비 없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도 그가 러닝을 꾸준히 실천하는 이유다. 하지만 체지방 감량만으로 지금의 몸매를 완성할 수는 없었다. 그는 유산소 운동의 한계를 보완하고 몸의 선을 다듬기 위한 또 다른 방법을 병행했다.
발레가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