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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미모 그대로 컸네”… 최연소 작가 데뷔한 ‘이 딸’
배우 정시아의 딸 백서우 양이 어엿한 아티스트로 성장해 대중 앞에 섰다.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 인형 같은 외모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꼬마 숙녀가 이제는 붓을 든 작가가 되어 나타난 것이다.
최연소 작가 타이틀 거머쥐다
정시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 서우 양의 놀라운 근황을 공개했다. 서우 양이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 최연소 작가로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게 됐다는 소식이다. 현재 예술 명문으로 불리는 예원학교에 재학 중인 서우 양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감수성을 보여왔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음을 확실히 증명했다.
정시아는 딸의 성취에 대해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이번 페스타의 주제가 경험의 확장이라며 서우의 작품 속 물파장처럼 이번 경험이 딸의 마음속에서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작품에 대한 책임감을 배우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는 설명이다.
엄마 쏙 빼닮은 완성형 미모
공개된 사진 속 모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전시장을 배경으로 나란히 선 정시아와 서우 양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서우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