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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은 이제 안녕… 14일 문 여는 이수지·정이랑의 ‘새 가게’
대세 예능인 이수지와 정이랑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쿠팡플레이에서 온라인상 뜨거운 인기를 끌었던 ‘자매다방’의 후속작, ‘자매치킨’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오는 14일 오후 4시, 세 자매가 운영하는 치킨집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토크쇼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유튜브 100만 뷰 신화 이을까
‘자매치킨’은 전작 ‘자매다방’의 성공에 힘입어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자매다방’은 본편보다 유튜브에 공개된 짧은 영상(숏폼)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여러 영상이 조회수 100만 회를 가볍게 넘기며 이수지와 정이랑의 코미디 연기력과 환상적인 호흡을 입증했다. ‘자매치킨’이 전작의 명성을 이어 새로운 ‘대박’ 신화를 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믿고 보는 조합에 신선한 얼굴 더했다
이번 ‘자매치킨’에는 원년 멤버인 이수지와 정이랑이 그대로 출연해 안정적인 웃음을 책임진다. 두 사람은 이미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된 코미디 조합으로, 등장만으로도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새 멤버로 신인 배우 김민이 합류했다.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민이 두 베테랑 코미디언 사이에서 어떤 매력을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