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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아버지 장제원 의원 ‘충격’ 사망 후 떨리는 손으로 쓴 편지 공개… “고마워, 사랑해” 마지막 울림
래퍼, 슬픔 속 팬 향한 감사 전하며 5월 콘서트 ‘굳건히’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아버지이자 전 국회의원이었던 장제원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깊은 슬픔에 잠긴 가운데,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전하는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먹먹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깜지’ 한 장에 담긴 진심… 노엘, 팬들의 위로에 ‘눈물의 답장’
1일 오전, 노엘은 자신의 SNS에 “깜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손으로 꾹꾹 눌러쓴 편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마치 학창 시절 연습장에 쓴 듯한 삐뚤빼뚤한 글씨 속에는 팬들을 향한 그의 진심 어린 감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노엘은 편지를 통해 “작은 공연장에서부터 내가 꿈에 그리던 공연장까지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항상 내 노래와 활동으로 위로를 받았다고 얘기해줘서 고마워”라며 팬들의 따뜻한 응원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어 “난 너희를 위해서 더욱더 큰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고 더 멋진 아티스트가 되어서 너네를 부끄럽지 않게 할게”라고 약속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떠나간 팬들에게도 따뜻한 손길… 5월 말 콘서트서 만남 ‘기약’
뿐만 아니라 노엘은 잠시 떠나간 팬들을 향해서도 “날 떠난 친구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