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슈
“혜영이 아름답다, 정말 자랑스러워”… 53세 정혜영이 푹 빠진 ‘극한 운동’
5월의 싱그러운 날씨만큼이나 건강한 에너지로 주목받는 스타 부부가 있다. 바로 션, 정혜영 부부다. 최근 션이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 정혜영의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 정혜영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결혼 전 운동과 거리가 멀었던 그녀가 20년 만에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배경에는 꾸준함과 남편의 지지, 그리고 극한의 도전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가 숨어있다. 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션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영이 아름답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늘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정혜영이 대회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진지한 표정으로 고강도 동작을 소화하는 모습에서 강인함이 느껴진다.
션이 직접 밝힌 20년 전 약속, 그것이 시작이었다
어떻게 그녀는 이토록 힘든 운동에 빠져들게 됐을까. 그 시작은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션은 과거 SNS를 통해 “결혼 전 운동 전혀 안 했던 혜영이를 첫째 하음이 태어나고, 건강하게 배우 활동 할 수 있게 손 잡고 운동하러 데리고 갔었다”고 회상한 바 있다.
남편의 세심한 조력이 씨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