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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타노스’가 ‘마스크걸’ 만났네… 탑·나나 5개월째 열애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새로운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탑은 최근 ‘오징어 게임’ 시즌 2로 복귀를 알렸고, 나나는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양측은 지체 없이 사실을 인정했다.
2일 탑의 소속사 탑스팟픽쳐스와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공식화했다. 양측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6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해 약 5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뮤직비디오 인연이 현실로 이어졌다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탑과 나나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지난 1월 탑의 첫 솔로 정규 앨범 ‘다중관점’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었다.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것이 인연의 시작이었다.
논란 딛고 복귀한 탑, 배우로 자리매김한 나나
1987년생인 탑은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해 최정상 아이돌로 활동했다. 그러나 2017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활동을 중단하는 등 부침을 겪었다. 오랜 공백 끝에 2024년 넷플릭스 시리즈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