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러니 살이 안 찌지”… 8살 연하 남편과 사는 40대 한혜진의 운동법
배우 한혜진은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어느덧 결혼 10년이 훌쩍 넘었고, 2015년에는 딸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그녀의 모습은 세월의 흐름을 비껴간 듯하다.
40대 나이와 출산 경험이 믿기지 않을 만큼 꾸준한 자기 관리를 보여준다. 많은 이들이 그녀의 몸매 관리 비법을 궁금해하는 이유다.
그 비결은 거창한 운동이나 혹독한 식단이 아닌,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일상 속 습관’에 숨어 있었다. 상황은 의외로 단순했다. 비법은 의외로 단순했다 그녀가 가장 강조하는 습관은 ‘먹고 나서 바로 걷기’다. 이는 매우 단순해 보이지만, 일상에 정착시키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다. 한혜진은 극단적인 식단을 하지는 않지만, 하루 1만 보 이상 걷는 것을 철칙으로 삼는다. 격한 운동이 아니기에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유산소 운동 중심의 걷기는 체지방을 직접 연소시키고 혈액순환을 개선해 부기를 빼는 데도 효과적이다. 공복 상태에서 속도를 약간 높여 걸으면 운동 효과는 더욱 커진다. 단기 감량보다 평생 유지가 중요했던 이유 한혜진의 식습관 역시 특별하지 않다. 평소 과식하지 않는 ‘소식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