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물 대신 ‘이것’ 두세 방울 넣었을 뿐인데, 밥맛과 윤기를 동시에 잡았다
매일 먹는 밥, 간단한 재료 하나로 밥상 퀄리티가 달라지는 방법
사진 : 밥
하지만 밥을 짓는 물에 아주 간단한 재료 한두 가지만 더해도, 집에서도 식당처럼 윤기나고 맛있는 밥을 만들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식당들이 이 방법을 사용한다. 핵심은 윤기와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것이다.
푸석한 밥에 윤기를 더하는 의외의 재료
사진 : 밥
이렇게 코팅된 쌀알은 수분이 과도하게 날아가는 것을 막아주고, 밥알이 서로 달라붙지 않게 해준다. 결과적으로 밥솥을 열었을 때 한눈에 봐도 윤기가 흐르고 고슬고슬한 식감의 밥이 완성된다.
감칠맛과 보존성까지 잡는 추가 비법
사진 : 다시마
밥의 풍미를 더 깊게 만들고 싶다면 다시마 한 조각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밥솥에 쌀과 물을 넣은 뒤 손바닥만 한 다시마 한 조각을 올리고 취사하면 된다. 다시마의 감칠맛 성분인 글루탐산이 밥물에 우러나와 밥 자체의 맛을 한층 끌어올린다.
사진 : 밥물에 식초
장해영 기자 jang99@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