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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밤 후끈 달아오르네… 시작부터 도파민 터진다는 ‘이 프로그램’
넷플릭스의 대표 연애 리얼리티 예능 ‘솔로지옥’이 시즌5로 돌아오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 단 하루 만에 국내 ‘오늘의 TOP 10 시리즈’ 부문 3위에 오르며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와 초호화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천국도’를 오가며 벌어지는 솔로들의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 역시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그리고 지난 시즌 출연자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덱스가 MC로 합류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역대급 비주얼 자랑하는 출연진
이번 시즌5는 방송 전부터 화려한 출연진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미스코리아 출신 최미나수와 박희선을 필두로, 현역 육상 선수 김민지, 모델 김고은 등 압도적인 비주얼과 매력을 갖춘 인물들이 대거 등장해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작진은 “진취적이고 자기표현에 솔직한 여성 출연진들이 전개를 주도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더 솔직하고 과감해진 전개 초반부터 전개는 거침이 없었다. 1~4회에서는 서로의 본심을 떠보는 ‘진실게임’과 미묘한 긴장감 속에서 진행된 ‘커플 화보 미션’이 공개됐다. 진실게임에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