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1.67%, 에코프로비엠 -3.34%, 에코프로 -2.75%...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57,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7,500원(+1.67%) 오르며 상승세를 기록했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3.95%이며, PER 194.63, ROE 29.52로 안정적인 재무 지표를 보였다. 반면, 2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41,700원으로 3.34% 하락했고, 거래량은 445,295주였다. 에코프로비엠의 외국인비율은 11.91%로, PER 4,428.12, ROE -6.26로 재무 상태가 미흡한 모습을 보였다.

에코프로(086520)는 88,300원으로 2.75% 하락했으며, 거래량은 1,792,900주를 기록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195,500원으로 2.25% 하락했고, 거래량은 991,918주였다. 리가켐바이오(141080)는 170,800원으로 1.67% 하락했으며, 거래량은 294,508주였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은 71,500원으로 10.18% 급락했고, 거래량은 1,570,611주에 달했다. 펩트론(087010)은 247,000원으로 2.76% 하락했으며, 거래량은 226,682주였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493,500원으로 4.89% 상승하며 거래량 237,115주를 기록했다. HLB(028300)는 52,900원으로 4.13% 상승했으며, 거래량은 1,058,344주에 달했다. 삼천당제약(000250)은 244,500원으로 5.16% 상승하며, 거래량은 174,131주를 기록했다.





전체적으로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외국인 비율과 거래량을 고려할 때, 코오롱티슈진과 에코프로비엠은 하락세가 두드러졌으며,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삼천당제약은 비교적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알테오젠은 외국인 수급과 재무 지표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에코프로비엠은 재무 상태에서 부진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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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