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영, 배우 변요한과 공개 열애 후 물오른 미모 과시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서 만나 결혼 전제로 진지한 만남 이어가는 중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캡처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의 공개 열애 이후 한층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연일 화제다. 최근 그녀가 공개한 사진에서는 사랑에 빠진 행복함이 고스란히 드러나, 두 사람의 결혼설까지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드라마 속 인연으로 시작해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된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작품에서 만나 연인으로



티파니 영과 변요한의 인연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시작됐다. 작품에 함께 출연하며 연기 호흡을 맞추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동료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촬영 현장에서도 서로를 챙기는 다정한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2월, 두 사람은 열애설이 불거지자 지체 없이 이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비주얼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자필 편지로 전한 진심 결혼 전제 만남



열애 인정 당시, 두 사람은 각자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했다. 특히 티파니 영은 편지에서 “좋은 마음으로 한 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히며 변요한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변요한에 대해 “세상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저에게 안정을 주는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굳건한 신뢰를 보였다. 이처럼 진솔한 고백은 팬들로부터 많은 응원과 축복을 받았다.

사랑의 힘 리즈 갱신한 티파니 영



공개 열애 후 티파니 영의 미모는 연일 리즈를 갱신하고 있다. 지난 6일 그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들은 이를 증명한다. 사진 속 티파니 영은 체크무늬 셋업 의상을 입고 특유의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어깨 라인을 과감히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 차림으로는 한층 성숙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사랑하면 예뻐진다더니 진짜다”, “변요한이 반할 만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파니 영은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솔로 가수와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변요한 역시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온 충무로의 대표 배우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두 사람이 만들어갈 아름다운 이야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선미 기자 jsmg@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