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유산소, 저녁엔 근력… 시간대별로 운동법 나누고 식단은 의외로 간단했다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의 관리법 핵심은 ‘분리’와 ‘기록’ 두 가지로 요약된다. 운동은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고, 운동 여부는 달력에 표시하며 동기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그의 일상 속 관리법은 특별한 장비나 비용 없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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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 저녁, 운동을 나눈 이유 있었다
오전 시간을 활용한 유산소 운동은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과 같다. 한예슬은 아침에 일어나면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걷기나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으로 공복 상태에서 체지방을 효율적으로 태웠다. 이는 하루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드는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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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보다 중요했던 사소한 습관의 힘
한예슬의 관리법에서 가장 독특한 부분은 바로 ‘기록’이다. 그는 운동 여부를 달력에 스티커를 붙여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유산소 운동을 한 날과 근력 운동을 한 날에 각기 다른 스티커를 붙여 한 달간의 기록을 한눈에 파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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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은 의외로 간편하게 해결했다
운동과 함께 병행하는 식단 역시 복잡하지 않았다. 한예슬은 주로 뮤즐리나 오트밀을 활용한 간편식을 공개했다. 뮤즐리에 아몬드 우유와 플레인 요거트, 냉동 블루베리 등을 곁들이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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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 기자 jsmg@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