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주사 맞는다더니…” 신기루도 놀란 박준면, 10kg 감량 비결은 의외였다
배우 박준면이 10kg 감량 후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방송인 신기루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그를 보고 신기루는 “살 빠진 것 좀 봐라. 마운자로를 맞는다는 소문이 돈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박준면은 해당 소문을 유쾌하게 일축하며, 사실은 과거 방송에서 공개했던 감량 몸무게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을 뿐이라고 밝혔다.
단기간의 혹독한 다이어트가 아니었다. 그의 체중 관리 비법의 핵심에는 ‘특정 시간’과 ‘일상 속 활동량’이라는 두 가지 단순한 원칙이 자리 잡고 있었다.
저녁 8시 이후 금식 원칙 하나였다
박준면이 수년째 지켜온 비결은 의외로 간단했다. 바로 ‘저녁 8시 이후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다’는 야식 끊기 원칙이다. 이는 과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을 당시 10kg 감량 비법으로 공개했던 것과 동일하다.
여기에 활발한 공연 활동 등 자연스럽게 늘어난 일상 활동량이 더해지며 체중 감량의 동력이 됐다. 특정 약물이나 무리한 운동 없이 생활 습관 교정만으로 감량과 유지를 모두 잡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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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