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슈
“남편 들키면 계정 폭파”… 조세호 아내 SNS, 하루 만에 114만 터졌다
방송인 조세호의 근황이 그의 아내를 통해 깜짝 공개됐다. 아내가 개설한 소셜미디어(SNS) 계정이 등장과 동시에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해당 계정은 개설 하루 만에 일부 영상 조회수가 114만을 돌파하는 등 이례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약 10개월간 방송 활동을 줄이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온 그의 모습이 담겼기 때문이다.
유머러스한 편집과 함께 올라온 조세호의 소탈한 일상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아내의 재치가 폭발적인 반응을 불렀다
화제의 중심에 선 계정은 조세호의 아내 정수지 씨가 최근 개설했다. ‘조세호 발각시 계폭’이라는 이름부터 눈길을 끈다. 프로필 설명란에는 “본 계정은 조세호 동의 없이 운영됩니다”라는 문구를 적어 웃음을 더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내가 차려준 생일상을 받거나, 집에서 기타를 치고 재활용품을 정리하는 등 조세호의 평범한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아내의 재치 있는 자막이 더해지며 반응이 폭발했다.
집으로 들어서는 영상에는 ‘조세호(44세, 전업주부)’라는 자막을, 기타 연주 영상에는 “실력에 비해 방대한 음악적 야망”이라는 설명을 덧붙이는 식이다. 부부의 유쾌한 일상이 누리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 것이다.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