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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로 이동 - 테슬라 60만대 차이로 제치더니…1500km 주행 ‘괴물 배터리’ 정체
    신차소식

    테슬라 60만대 차이로 제치더니…1500km 주행 ‘괴물 배터리’ 정체

    2026.08.12
  • 기사로 이동 - 차는 잘 팔리는데 남는 게 없네…기아, 114조 매출에도 웃지 못하는 속사정
    신차소식

    차는 잘 팔리는데 남는 게 없네…기아, 114조 매출에도 웃지 못하는 속사정

    2026.08.12
  • 기사로 이동 - “이걸 도로에서 타라고?” 4억 5천짜리 마세라티, 제로백 2.8초 성능 봤더니
    신차소식

    “이걸 도로에서 타라고?” 4억 5천짜리 마세라티, 제로백 2.8초 성능 봤더니

    전기차와 하이브리드가 대세가 된 지금, 순수한 내연기관의 운전 재미를 그리워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갈증을 느끼는 자동차 마니아들을 열광시킬 소식이 이탈리아에서 날아왔다. 마세라티가 모터스포츠 100주년을 기념해 서킷의 기술력을 일반 도로로 옮겨온 모델을 선보였다. 레이싱카의 심장을 품었지만 번호판을 달 수 있는 차, ‘GT2 스트라달레’가 그 주인공이다.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된 이 모델은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100% 한정 주문 제작 방식으로 생산된다. 가격은 4억 5,050만 원부터 시작한다. 640마력 엔진, 마세라티가 작정하고 만들었다 GT2 스트라달레의 핵심은 단연 엔진이다. 마세라티가 독자 개발한 V6 네튜노 엔진의 가장 강력한 버전이 탑재됐다. 최고출력 640마력, 최대토크 720Nm의 힘을 오직 뒷바퀴로만 전달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2.8초. 이는 마세라티의 후륜구동 모델 중 가장 빠른 기록이다. 최고 속도는 324km/h에 달한다. 포뮬러1 기술에서 영감을 얻은 프리 챔버 연소 시스템 덕분에 고회전 영역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뿜어낸다. 서킷에서 검증된 성능을 일상 주행에서도
    2026.08.12
  • 기사로 이동 - “계기판이 그냥 꺼지네” 제네시스 8만대 리콜, 원인 보니 황당
    신차소식

    “계기판이 그냥 꺼지네” 제네시스 8만대 리콜, 원인 보니 황당

    2026.08.12
  • 기사로 이동 - 4천만 원대 르노 신차, 연비 15.1km/L… ‘팰리세이드 긴장해’
    신차소식

    4천만 원대 르노 신차, 연비 15.1km/L… ‘팰리세이드 긴장해’

    르노코리아가 E세그먼트 시장에 새로운 카드를 꺼내 들었다. 세단도 SUV도 아닌 독특한 형태의 크로스오버 ‘필랑트’가 그 주인공이다. 부산공장에서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핵심은 가격과 연비, 그리고 포지션이다. 4천만 원대라는 공격적인 가격표를 달고,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15.1km/L의 복합 연비를 내세웠다. 현대차 팰리세이드나 싼타페 하이브리드 구매를 고려하던 소비자라면 한 번쯤 눈길을 돌릴 만한 제원이다. 필랑트의 등장이 기존 패밀리카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팰리세이드보다 높은 연비의 비결 덩치에 어울리지 않는 높은 효율의 배경에는 르노의 E-Tech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있다. 1.5리터 터보 직분사 엔진과 듀얼 모터를 결합해 시스템 최고 출력 250마력을 발휘한다. 이는 르노의 다른 SUV인 그랑 콜레오스보다도 5마력 높은 수치다. 특히 연비는 필랑트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 복합 연비 15.1km/L는 현대차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의 12.7~14.1km/L, 싼타페 하이브리드의 9.7~11km/L와 비교해도 확실한 우위를 점한다. 1.64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2026.08.12
  • 기사로 이동 - “현대차 샀더니 테슬라가…” 모델Y 5만대 넘자 벌어진 일
    신차소식

    “현대차 샀더니 테슬라가…” 모델Y 5만대 넘자 벌어진 일

    2026.08.12
  • 기사로 이동 - “브레이크 밟았는데…” 40만 원이면 막을 사고, 정부 지원은 0원인 현실
    자동차

    “브레이크 밟았는데…” 40만 원이면 막을 사고, 정부 지원은 0원인 현실

    2026.08.12
  • 기사로 이동 - “이걸 왜 여기서?” 다보스에 등장한 264km/h 제네시스 하이퍼카
    신차소식

    “이걸 왜 여기서?” 다보스에 등장한 264km/h 제네시스 하이퍼카

    2026.08.12
  • 기사로 이동 - “이러면 현대차 왜 사?” 테슬라 3천만 원대 공습에 기아도 300만원↓
    신차소식

    “이러면 현대차 왜 사?” 테슬라 3천만 원대 공습에 기아도 300만원↓

    2026.08.12
  • 기사로 이동 - “이게 하이브리드?” 1001마력 람보르기니, 지금 사도 2년 기다리는 이유
    신차소식

    “이게 하이브리드?” 1001마력 람보르기니, 지금 사도 2년 기다리는 이유

    2026.08.12
  • 기사로 이동 - 640km 가는데 ‘이걸’ 왜 뺐지? 4월 공개 현대 아이오닉3의 속사정
    신차소식

    640km 가는데 ‘이걸’ 왜 뺐지? 4월 공개 현대 아이오닉3의 속사정

    2026.08.12
  • 기사로 이동 - ‘연비는 괜찮은데…’ 4800만원 푸조 5008, 다자녀 아빠들 고민 깊어졌다
    신차소식

    ‘연비는 괜찮은데…’ 4800만원 푸조 5008, 다자녀 아빠들 고민 깊어졌다

    2026.08.12
  • 기사로 이동 - ‘어딜 가도 이 가격’ 선언한 벤츠, 3년 밀린 BMW에 반격 시작
    신차소식

    ‘어딜 가도 이 가격’ 선언한 벤츠, 3년 밀린 BMW에 반격 시작

    3년 연속 BMW에 수입차 1위 자리를 내준 메르세데스-벤츠가 칼을 빼 들었다. 올해에만 신차 10종을 쏟아내는 동시에, 전국 어디서나 같은 가격으로 차를 파는 새로운 판매 방식을 도입한다. 단순한 신차 공세가 아니다. 판매 구조 자체를 바꾸는 이번 전략은 BMW와의 격차를 줄이고, 무섭게 추격하는 테슬라를 따돌리기 위한 승부수로 해석된다. 수입차 시장의 지각 변동이 예고된 상황이다. BMW와 격차 벌어지고 테슬라는 추격했다 벤츠가 처한 상황은 녹록지 않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BMW는 7만 7127대를 팔아 3년 연속 1위를 지켰다. 반면 벤츠는 6만 8467대에 그쳤다. 더 큰 위협은 3위 테슬라의 부상이다. 5만 9916대를 판매하며 벤츠와의 격차를 1만 대 이내로 좁혔다. 1년 전만 해도 3만 대 이상 벌어졌던 차이가 순식간에 좁혀진 것이다. 딜러마다 달랐던 할인은 이제 끝났다 벤츠코리아는 올해 상반기부터 ‘리테일 오브 더 퓨처’라는 이름의 새로운 판매 시스템을 가동한다. 11개 딜러사가 제각각 관리하던 가격과 재고를 본사가 직접 통합 관리하는 방식이 핵심이다. 이제 서울이든 부산이든 똑같은 가격에 벤츠를 사게 된다. 딜
    2026.08.12
  • 기사로 이동 - “이걸 셀토스에 넣어주네?” 스포티지 오너들 한숨 쉬게 만든 ‘파격 옵션’
    신차소식

    “이걸 셀토스에 넣어주네?” 스포티지 오너들 한숨 쉬게 만든 ‘파격 옵션’

    2026.08.12
  • 기사로 이동 - 기아 EV6, 300만원 깎아주더니…‘월 19만원’ 이 조건은 반칙 아닌가
    신차소식

    기아 EV6, 300만원 깎아주더니…‘월 19만원’ 이 조건은 반칙 아닌가

    2026.08.12
  • 기사로 이동 - 매출 300조 찍었는데 이익은 20% 뚝…현대차·기아의 진짜 속사정
    경제

    매출 300조 찍었는데 이익은 20% 뚝…현대차·기아의 진짜 속사정

    2026.08.12
  • 기사로 이동 - ‘뒷좌석 앉으니 내리기 싫네’ 렉서스 첫 전기차, 모델3와 다른 길 간다
    신차소식

    ‘뒷좌석 앉으니 내리기 싫네’ 렉서스 첫 전기차, 모델3와 다른 길 간다

    2026.08.12
  • 기사로 이동 - 현대차 2조원 쏟아부은 소형 전기차 기술, 가격이 70% 수준이라니
    신차소식

    현대차 2조원 쏟아부은 소형 전기차 기술, 가격이 70% 수준이라니

    현대모비스가 미래 모빌리티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해 역대급 승부수를 띄웠다. 연구개발(R&D)에 조 단위 자금을 투입하며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선 것이다. 최근 공개된 결과물은 특히 소형 전기차 시장에 집중됐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을 겨냥한 핵심 전동화 기술을 대거 선보이며 본격적인 영토 확장을 예고했다. 단순한 기술 과시를 넘어, 시장의 판도를 바꿀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조원 쏟아부은 R&D, 규모부터 다르다 현대모비스가 올해 연구개발에 투입하는 금액은 2조243억 원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16%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불과 3년 전과 비교하면 두 배 가까이 불어난 수치다. 투자 확대는 인력과 특허 증가로 이어졌다. R&D 인력은 2020년 5489명에서 현재 약 7700명으로 40% 이상 늘었고, 최근 3년간 출원한 특허만 8000여 건에 이른다. 이 중 40%가 전동화, 자율주행 등 미래차 핵심 기술이다. 소형 전기차 시장 판도 바꿀 기술의 정체 이번에 공개된 50종의 신기술 중 시장의 관심이 쏠린 것은 단연 120kW급 PE(Power Electric) 시스템이다. 모터, 인버터, 감속기를 통합한 이 구동
    2026.08.12
  • 기사로 이동 - 포르쉐 타이칸 보고 있나? 612마력 기아 전기 세단에 ‘아빠들 환호’
    신차소식

    포르쉐 타이칸 보고 있나? 612마력 기아 전기 세단에 ‘아빠들 환호’

    2026.08.12
  • 기사로 이동 - ‘아빠들 차’ 왕좌 뺏길라…6만대 팰리세이드 긴장시킨 기아 신차
    신차소식

    ‘아빠들 차’ 왕좌 뺏길라…6만대 팰리세이드 긴장시킨 기아 신차

    국내 자동차 시장의 왕좌를 가릴 중요한 무대가 마련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결선에 진출한 18개 모델을 공개하면서다. 이번 대결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집안싸움’ 구도로 좁혀져 흥미를 더한다. 국산차와 수입차를 통틀어 가장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 가운데, 최종 결과는 2월 26일 발표된다. 결선 오른 7대, 현대차그룹의 독무대가 됐다 결선 라인업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국산차, 특히 현대차그룹의 강세다. 현대차는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아이오닉9 등 총 4개 모델을 결선에 올렸고, 기아 역시 타스만, EV5 등 3개 모델의 이름을 올렸다. 두 브랜드를 합쳐 총 7대가 결선에 진출한 것이다. 반면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독일 3사는 각각 2개 모델을 올리는 데 그치며 대조를 이뤘다. 6만대 팔린 팰리세이드 아성에 타스만이 도전한다 가장 큰 관심은 단연 ‘올해의 차’ 부문에서 맞붙는 팰리세이드와 타스만의 대결이다. 팰리세이드는 지난해 국내에서만 6만 909대가 팔리며 전년 대비 190.5%라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한 대형 SUV 시장의 강자다. 2.5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와 상품성 개선이 시장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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