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2.52%, 에코프로비엠 +2.89%, 에코프로 +1.81%...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68,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1,500원(+2.52%) 오르며 상승세를 기록했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3.83%이며, PER 199.53, ROE 29.52로, 수급과 재무 지표에서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2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45,800원으로 2.89% 상승하며, 거래량 551,083주를 기록했다. 에코프로비엠의 외국인비율은 12.13%이며, PER 4,556.25, ROE -6.26로, 재무 지표에서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나타냈다.

시가총액 3위 에코프로(086520)는 89,900원으로 1.81% 상승했다. HLB(028300)는 53,900원으로 1.89% 올랐으며, 리가켐바이오(141080)는 176,100원으로 3.10% 상승했다. 펩트론(087010)은 258,000원으로 4.45% 증가했고, 삼천당제약(000250)은 253,500원으로 3.68%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476,500원으로 3.44% 하락했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은 71,900원으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전체 코스닥 시장은 대체로 혼조세를 보였다. 외국인 비율과 거래량의 변화에 따라 각 종목들의 등락이 엇갈렸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종목들이 대체로 상승세를 보인 반면, 일부 종목은 거래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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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