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0.94%, 에코프로비엠 +7.68%, 에코프로 +10.41%...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37만 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3,500원 하락하며 0.94%의 등락률을 기록했다. 알테오젠의 외국인 비율은 13.16%이며, PER 157.58, ROE 29.52를 보여 재무 지표에서 다소 높은 PER을 나타냈다. 2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7만2,400원으로 7.68% 상승하며, 거래량 1,614,075주를 기록했다. 에코프로비엠의 외국인 비율은 12.47%이며, PER 5,387.50, ROE -6.26으로 재무 지표에서는 개선이 필요함을 보였다.
시가총액 3위 에코프로(086520)는 10만5,000원으로 10.41% 상승했으며, 거래량은 6,815,661주로 집계됐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1.41% 상승한 17만9,600원으로 거래를 마쳤고, 거래량은 1,197,729주로 나타났다. HLB(028300)는 5.98% 상승한 5만3,200원을 기록했으며, 거래량은 934,763주였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은 8.06% 상승한 7만7,800원으로 종료되었고, 거래량은 594,769주로 확인됐다. 펩트론(087010) 역시 12.18% 상승한 23만9,500원으로 마감했으며, 거래량은 468,291주였다. 리가켐바이오(141080)는 0.82% 오른 14만7,700원으로 장을 마쳤고, 거래량은 499,541주로 나타났다.
한편,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2.53% 하락한 50만1,000원으로 거래를 마쳤으며, 거래량은 240,078주로 기록됐다. 삼천당제약(000250)은 12.83% 상승한 31만6,5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거래량은 1,254,146주로 집계됐다.
이번 거래일에 코스닥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상승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외국인 비율과 거래량이 높은 종목들이 등락률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특히, 에코프로와 삼천당제약은 높은 거래량과 등락률로 시장의 관심을 끌었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종목들이 대체로 강세를 보였으며, 거래량이 많은 종목들이 상승세를 견인했다. PER과 ROE 지표에서는 일부 종목들이 개선이 필요함을 보여주었으나, 전반적인 시장 흐름은 긍정적이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