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 페이스북
  • 엑스
  • 인스타
  • 네이버블로그
  • 플립보드
  • SITEMAP
newsWA logo
  • 연예 소식
  • 라이프
  • 자동차
  • 여행
메뉴
닫기
newsWA white small logo
  • 연예 소식
    • 스타이슈
    • 방송
    • 크리에이터
    • OTT
  • 라이프
    • 건강
    • 운세
    • 이슈
  • 자동차
    • 신차소식
    • 운전정보
  • 여행
    • 국내여행
    • 해외여행
    • 여행꿀팁
  • 경제
    • 증권
    • 코인
  • 전체
  • 기사로 이동 - 갤로퍼 향수가 물씬 풍기네… 37인치 타이어 장착한 현대차 첫 정통 픽업
    신차소식

    갤로퍼 향수가 물씬 풍기네… 37인치 타이어 장착한 현대차 첫 정통 픽업

    현대자동차가 마침내 정통 픽업트럭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공개된 콘셉트카 ‘볼더(Boulder)’는 북미 시장의 강자들에게 보내는 강력한 경고장이다. 이 차량은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디자인, 타협 없는 오프로드 성능, 그리고 현지 시장을 정조준한 생산 전략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과연 현대차의 대담한 도전은 굳건한 아성을 깨뜨릴 수 있을까. 갤로퍼의 귀환 강철로 빚어낸 디자인 볼더의 외관은 공개와 동시에 많은 이들에게 과거 ‘갤로퍼’의 추억을 소환했다. 현대차 미국 디자인센터가 주도한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 디자인 언어는 이름 그대로 강철의 물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대제철과 협업해 구현한 강렬한 금속 질감과 직선 위주의 날카로운 차체 라인은 정통 오프로더의 강인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리퀴드 티타늄 색상으로 마감된 외관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하나의 조각품 같은 인상을 준다. 이는 기존의 도심형 픽업 산타크루즈와는 완전히 선을 긋고, 픽업트럭의 본고장인 북미 시장을 정면으로 겨냥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37인치 타이어가 말해주는
    2026.04.26
  • 기사로 이동 - 아파트 주차장 들어갈 수 있을까… 9천만 원 더한 우루스의 엄청난 덩치
    신차소식

    아파트 주차장 들어갈 수 있을까… 9천만 원 더한 우루스의 엄청난 덩치

    2026.04.26
  • 기사로 이동 - 주말 안방을 훈훈하게 만들었죠… 600억 CEO 허경환이 아버지께 선물한 ‘이 SUV’
    자동차

    주말 안방을 훈훈하게 만들었죠… 600억 CEO 허경환이 아버지께 선물한 ‘이 SUV’

    2026.04.26
  • 기사로 이동 - 따뜻한 봄날, 차고에만 모셔둬도 돈이 복사된다… 215억 슈퍼카의 비밀
    신차소식

    따뜻한 봄날, 차고에만 모셔둬도 돈이 복사된다… 215억 슈퍼카의 비밀

    2026.04.26
  • 기사로 이동 - 작년에 산 내 차가 벌써 구형이라니… 9분 충전에 630km 달리는 SUV
    신차소식

    작년에 산 내 차가 벌써 구형이라니… 9분 충전에 630km 달리는 SUV

    2026.04.26
  • 기사로 이동 - 기아 타스만 기다리다 지쳤다면… 4월 주말에 더 끌리는 국산 픽업트럭
    신차소식

    기아 타스만 기다리다 지쳤다면… 4월 주말에 더 끌리는 국산 픽업트럭

    국내 자동차 시장의 관심이 온통 기아 타스만에 쏠린 사이, 조용히 왕좌를 굳힌 모델이 있다. 바로 KGM의 픽업트럭 무쏘다. 경쟁 모델의 등장 예고에도 흔들림 없이 오히려 격차를 벌리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무쏘의 독주 비결은 명확하다.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 소비자의 필요를 정확히 꿰뚫는 ‘파워트레인 구성’, 그리고 시장의 유일한 대안인 ‘전기 픽업 모델’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했다. 과연 타스만이 출시되어도 이 구도를 뒤집을 수 있을까. 타스만보다 760만 원 저렴한 가격표 무쏘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단연 가격이다. 가솔린 2.0 터보 모델이 2,990만 원부터 시작한다. 이는 출시 예정인 기아 타스만보다 최대 760만 원가량 저렴한 수준으로, 시작점부터 소비자들의 심리적 장벽을 크게 낮춘다. 단순히 가격만 저렴한 것이 아니다. 3D 어라운드 뷰, 무선 업데이트(OTA), 스마트폰 미러링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핵심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해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까지 충족시킨다. 이러한 합리적인 가격 정책은 실용성을 중시하는 픽업트럭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통했다. 연비와 성능 두 마리 토끼 잡았
    2026.04.26
  • 기사로 이동 - 따스한 4월, 고속도로에서 핸들 놔도 된다니… 국산차처럼 편해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신차소식

    따스한 4월, 고속도로에서 핸들 놔도 된다니… 국산차처럼 편해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캐딜락이 2026년형 에스컬레이드를 앞세워 국내 풀사이즈 럭셔리 SUV 시장에 새로운 도전장을 던졌다. 이번 모델은 단순한 연식 변경을 넘어 한국 소비자들이 수입차에 대해 가졌던 오랜 불만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핵심은 **한국형 내비게이션**, **진보한 주행 보조 시스템**, 그리고 **압도적인 상품성** 이 세 가지로 요약된다. 과연 에스컬레이드는 독일 브랜드가 양분하던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까.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의 가장 큰 불만은 단연 내비게이션이었다. 스마트폰 거치대가 필수품처럼 여겨졌던 불편함은 이제 과거의 이야기가 될 전망이다. 티맵 품고 돌아온 똑똑한 거인 2026 에스컬레이드는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티맵(T-MAP)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별도의 스마트폰 연결 없이 차량의 거대한 55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한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는 단순한 기능 추가를 넘어, 한국 시장에 대한 GM의 깊은 이해와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운전석부터 조수석까지 광활하게 펼쳐진 디스플레이는 미래적인 인테리어 감각을 완성한다. 고속도로 2만km, 핸들에서 자유로워지다 이번 에스컬레이드의 가장 주목할
    2026.04.26
  • 기사로 이동 - 쏘나타 계약 멈칫하게 만드네… 2천만원대 ‘가성비 왜건’의 등장
    신차소식

    쏘나타 계약 멈칫하게 만드네… 2천만원대 ‘가성비 왜건’의 등장

    국내 중형차 시장의 터줏대감인 쏘나타와 K5의 아성에 도전하는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났다. 이번엔 독일도, 일본도 아닌 중국에서 온 도전자다. 이들은 파격적인 ‘가격’, SUV를 넘보는 ‘공간 활용성’, 그리고 진보한 ‘전동화 기술’이라는 세 가지 무기를 앞세워 시장의 판도를 바꾸려 하고 있다. 과연 국내 소비자들은 이 낯선 이름에 지갑을 열게 될까? 중국의 BYD가 최근 공개한 ‘씰 06 GT’와 ‘씰 06 DM-i 투어링’이 그 주인공이다. 각각 순수 전기 해치백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왜건이라는 형태로, 실용성을 중시하는 3040세대 패밀리카 수요를 정조준했다. 쏘나타보다 800만원 저렴한 가격표 가장 주목받는 부분은 단연 가격이다. 씰 06 DM-i 투어링의 시작 가격은 약 2,451만 원, 순수 전기차인 씰 06 GT는 약 2,823만 원부터다. 이는 국내 대표 중형 하이브리드 세단인 쏘나타(약 3,300만 원 시작)와 비교하면 최대 800만 원 이상 저렴한 수준이다. ‘가성비’라는 단어로는 부족할 정도의 공격적인 가격 정책이다. SUV 부럽지 않은 왜건의 실용성 특히 씰 06 DM-i 투어링 모델은 국내 시장에서 비주류로 여겨졌
    2026.04.26
  • 기사로 이동 - 봄나들이 앞두고 고민이라면…미사일 폭격에도 5명 지켜낸 전기차
    신차소식

    봄나들이 앞두고 고민이라면…미사일 폭격에도 5명 지켜낸 전기차

    2026.04.26
  • 기사로 이동 - 벤츠는 잠시 잊어도 좋습니다… 8기통 심장 얹고 돌아온 BMW 7시리즈
    신차소식

    벤츠는 잠시 잊어도 좋습니다… 8기통 심장 얹고 돌아온 BMW 7시리즈

    2026.04.26
  • 기사로 이동 - “경차 탄다고 무시 당하더니”... 4월의 주말, 남편이 선물한 반전의 벤츠
    자동차

    “경차 탄다고 무시 당하더니”... 4월의 주말, 남편이 선물한 반전의 벤츠

    2026.04.26
  • 기사로 이동 - 카이엔 살 이유가 사라졌다… 전기모터 더해 577마력 뽐내는 벤츠 SUV
    신차소식

    카이엔 살 이유가 사라졌다… 전기모터 더해 577마력 뽐내는 벤츠 SUV

    2026.04.26
  • 기사로 이동 - 봄나들이 떠나기 전 꼭 보세요… 테슬라 ‘이 기능’ 잘못 켰다간 징역 2년
    신차소식

    봄나들이 떠나기 전 꼭 보세요… 테슬라 ‘이 기능’ 잘못 켰다간 징역 2년

    2026.04.26
  • 기사로 이동 - 이제 독일차 안 부럽네요… 현대차가 폭스바겐 잡고 세계 2위 오른 저력
    신차소식

    이제 독일차 안 부럽네요… 현대차가 폭스바겐 잡고 세계 2위 오른 저력

    2026.04.26
  • 기사로 이동 - 안전은 볼보 아니었나… 독일서 EX90 가뿐히 넘어선 국산 전기 SUV
    신차소식

    안전은 볼보 아니었나… 독일서 EX90 가뿐히 넘어선 국산 전기 SUV

    2026.04.26
  • 기사로 이동 - 람보르기니도 긴장할 디자인… 도로에 진공청소기 돌리는 콜벳 콘셉트카
    신차소식

    람보르기니도 긴장할 디자인… 도로에 진공청소기 돌리는 콜벳 콘셉트카

    2026.04.26
  • 기사로 이동 - 하이브리드보다 싸다고?… 봄나들이 앞두고 인기 터진 볼보 7인승 SUV
    신차소식

    하이브리드보다 싸다고?… 봄나들이 앞두고 인기 터진 볼보 7인승 SUV

    2026.04.26
  • 기사로 이동 - 따뜻한 봄날, 짐 싣고 떠나볼까… 500만원 차이, 국산 픽업 타스만 vs 무쏘
    신차소식

    따뜻한 봄날, 짐 싣고 떠나볼까… 500만원 차이, 국산 픽업 타스만 vs 무쏘

    국내 픽업트럭 시장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오랜 시간 KGM(구 쌍용차)이 지켜온 아성에 기아가 ‘타스만’이라는 강력한 도전장을 내밀었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선택지가 넓어진 것은 반가운 일이지만, 그만큼 고민은 깊어진다. 단순히 가격표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두 모델의 진짜 가치는 어디에 있을까. 두 차량의 선택은 결국 가격, 성능, 그리고 활용 목적이라는 세 가지 핵심 키워드에서 갈릴 것으로 보인다. 한동안 잠잠했던 시장에 등장한 두 경쟁자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과연 어떤 차가 나의 라이프스타일에 더 적합한 선택이 될 것인지,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 500만원의 벽, 가성비 앞세운 무쏘 KGM 무쏘의 가장 큰 무기는 단연 ‘가격’이다. 가솔린 2.0 터보 모델이 2,990만 원, 디젤 2.2 모델은 3,170만 원부터 시작한다. 국산 픽업트럭으로는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대로,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가솔린과 디젤 파워트레인을 모두 제공해 운전자의 주행 환경이나 유류비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반면 기아 타스만은 2WD 트림 기준 3,750만 원부터 시작해 무쏘보다 최소 500만 원 이상 비싸다
    2026.04.26
  • 기사로 이동 - 억울함에 눈물 흘릴 뻔했다… 이경실, 아들까지 조사받은 ‘달걀 논란’ 전말
    스타이슈

    억울함에 눈물 흘릴 뻔했다… 이경실, 아들까지 조사받은 ‘달걀 논란’ 전말

    2026.04.26
  • 기사로 이동 - 한결같은 취향이라더니… 포르쉐 16년 탄 지상렬의 3억대 ‘네모난 SUV’
    신차소식

    한결같은 취향이라더니… 포르쉐 16년 탄 지상렬의 3억대 ‘네모난 SUV’

    방송인 지상렬이 16년간 함께한 애마를 떠나보내고 새로운 차를 맞이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그가 선택한 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상징적인 SUV, G클래스다. 단순한 고가의 차량 구매를 넘어, 그의 확고한 자동차 취향과 G클래스가 가진 독보적인 상징성, 그리고 특별한 ‘마누팍투어 에디션’이라는 점이 맞물리며 자동차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롤스로이스까지 고려했던 그가 최종적으로 G바겐의 키를 손에 쥔 이유는 무엇일까. 2억 6천만 원대, 지상렬의 새로운 애마 최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상렬의 신차 출고 과정이 공개됐다. 차량의 정식 명칭은 ‘메르세데스-AMG G 63 마누팍투어 에디션’으로, 가격은 2억 6,820만 원에 달한다. 외관은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그라파이트 그레이 색상이며, 실내는 강렬한 벵갈 레드와 블랙 조합의 나파 가죽으로 마감되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특히 22인치에 달하는 거대한 휠과 실내 곳곳에 적용된 리얼 우드 내장재는 이 차가 단순한 오프로더가 아님을 보여준다. ‘마누팍투어’는 벤츠의 맞춤 제작 프로그램으로, 고객이 원하는 색상과 소재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차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
    2026.04.26
 />101102103104105
WEEKLY BEST WA!
  1. 신차소식

    “SUV 대신 이 차 삽니다”…604L 트렁크 단 기아 K4 왜건의 등장

    thumbnail - “SUV 대신 이 차 삽니다”…604L 트렁크 단 기아 K4 왜건의 등장
  2. 신차소식

    “기름값 아끼려다 그랜저 포기”…실연비 20km 토요타 크라운 등장

    thumbnail - “기름값 아끼려다 그랜저 포기”…실연비 20km 토요타 크라운 등장
  3. 신차소식

    보조금 3965만원…현대 넥쏘, 5분 충전 720km 실구매가 보니

    thumbnail - 보조금 3965만원…현대 넥쏘, 5분 충전 720km 실구매가 보니
  4. 신차소식

    그랜저 사려다 계약 취소…제네시스 G70, ‘이 가격’이 마지막 기회

    thumbnail - 그랜저 사려다 계약 취소…제네시스 G70, ‘이 가격’이 마지막 기회
  5. 신차소식

    4400만원에 에어서스 기본…G80급 BYD 씰 08, 그랜저 정면승부

    thumbnail - 4400만원에 에어서스 기본…G80급 BYD 씰 08, 그랜저 정면승부
  6. 신차소식

    팰리세이드 잡으러 온 KGM ‘아리랑’, 가격 3700만원에 ‘마음 흔들’

    thumbnail - 팰리세이드 잡으러 온 KGM ‘아리랑’, 가격 3700만원에 ‘마음 흔들’
  • 회사 소개
  • 고객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윤리강령
  • 독자불만처리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김재연)
법인명 : (주)엠아이씨미디어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1길6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55577
등록(발행)일자 : 2024.08.09
발행인 : 오준택 편집인 : 김재연
Copyright ⓒ NEWSWA All rights reserved
뉴스와
  • 연예 소식
  • 여행
  • 자동차
  •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