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2.11% 반등, 메타 1.08% 상승…기술주 상승세 주도

9일(현지시간) 기준, 나스닥 종합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엔비디아는 소폭 하락했고, 브로드컴은 강세를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메타는 전 거래일 대비 1.08% 상승한 653.0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테슬라는 2.11% 상승하며 445.01달러에 마감했다. 브로드컴은 3.76% 오르며 344.97달러를 기록했다. 애플도 상승세를 보이며 0.13% 오른 259.37달러에 장을 마쳤다.

반면, 엔비디아는 0.10% 하락하며 184.86달러에 거래를 종료했다. 거래량은 1억 3천 74만 9천 457주로 전 거래일 대비 0.18% 감소했다.





이날 나스닥 종합 내 주요 종목은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으나, 일부 종목은 소폭 하락세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다양한 종목들의 등락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띠었다. 투자자들은 종목별로 차별화된 주가 움직임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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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