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장윤주, 8등신 훌쩍 넘는 비현실적 비율로 시선 집중
딸 하나 둔 45세 엄마의 자기관리... 최근 드라마까지 섭렵하며 ‘제2의 전성기’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캡처




톱모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장윤주가 나이를 잊게 하는 완벽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장윤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찰나의 순간을 포착한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밀착 의상과 하이힐을 신고 모델 특유의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넘긴 올백 헤어스타일과 시크한 표정은 그녀가 왜 대한민국 톱모델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것은 비현실적인 신체 비율이었다. 작은 얼굴과 긴 다리는 8등신을 훌쩍 넘어섰으며,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한 콜라병 몸매 라인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아이 엄마 맞나”, “자기관리의 신이다”, “비율이 경이롭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모델에서 배우로 성공적인 변신



장윤주는 모델 활동을 넘어 연기자로서도 성공적인 길을 걷고 있다. 그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ENA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모델 출신이라는 편견을 깨고 영화 ‘베테랑’을 시작으로 매 작품마다 맡은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일과 가정 모두 잡은 워너비 스타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그는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변함없는 몸매와 외모를 유지하며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힌다.

모델, 배우 활동 외에도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SNS를 통해서는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일과 가정, 모든 면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조선미 기자 jsmg@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