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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강타·동방신기와 재계약…1·2세대 대표 아이돌 붙잡았다
가수 강타와 그룹 동방신기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회사 설립 30주년을 자축하는 재계약에 서명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강타, 동방신기와 재계약을 통해 동행을 이어간다”고 공식 확인했다.
지난 1996년 그룹 H.O.T.로 데뷔한 강타는 소속사와의 의리를 이어왔다. K팝 아이돌 1세대를 연 그룹 H.O.T.의 멤버로 활약한 그는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 2001년부터 직접 만든 솔로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홀로서기에 성공한 강타는 SM과의 의리도 꾸준히 지켜가고 있다.
강타는 2014년부터는 SM 비등기 이사로 사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업무를 수행하며 사내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아티스트를 넘어 K팝 발전을 위해 여러 작가진과 함께하는 프로듀싱 레이블 스매시히트(SMASHHIT)의 총괄 프로듀서로서 역할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강타는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켜봐 주시고 변함 없이 응원해 주시는 SM과 또 다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계속해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타와 함께 SM을 이끌어가는 2세대 아이돌 동방신기 역시 동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