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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2월, 마음 녹이네… 이병헌·이민정 아들, 깜짝 공개된 어린 시절
배우 이민정이 훌쩍 자란 아들 준후 군의 공간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순한 방 소개를 넘어, 그 속에 담긴 **가족사진**, **육아 비화**, 그리고 **부부의 애정**이 엿보이는 순간들이 포착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아빠 이병헌과 엄마 이민정의 장점만 쏙 빼닮은 아들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과연 8년 전 사진 속 준후 군의 모습은 어땠을까?
지난 24일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준후에게 허락받고 찍는 이민정 아들 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아들의 성장에 맞춰 방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라며, 추억이 깃든 현재의 방 모습을 기록으로 남겼다. 이민정은 “이 집으로 이사 왔을 때 준후가 27개월이었는데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며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아빠 붕어빵, 어린 시절 모습 최초 공개
방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책장을 소개하던 이민정의 시선은 한 곳에 멈췄다. 바로 가족의 단란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었다. 이민정은 “이게 돌이 지나서 찍었는지, 8개월 무렵에 찍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며 한 장의 사진을 들어 보였다.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