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2.72%, 에코프로비엠 -0.89%, 에코프로 +0.33%...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91,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3,000원(+2.72%)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4.06%이며, PER 209.33, ROE 29.52로 재무적 안정성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45,000원으로 0.89% 하락했으며, 거래량은 30,679주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비율은 12.22%이며, PER 4,531.25, ROE -6.26으로 나타나고 있다.
에코프로(086520)는 91,9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0.33% 상승하며, 거래량 75,804주를 기록하고 있다. 리가켐바이오(141080)도 185,300원으로 0.49% 오르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210,000원으로 2.55% 하락하며 거래량 68,241주를 기록하고 있다. HLB(028300)는 49,950원으로 2.06%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오롱티슈진(950160), 펩트론(087010), 삼천당제약(000250) 역시 각각 0.14%, 1.38%, 2.24% 하락 중이다.
전체 시장은 알테오젠의 상승세와 에코프로비엠의 하락세가 혼재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비율과 거래량을 살펴보면,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이 14.06%로 높으며, 에코프로의 거래량이 75,804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