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2.20%, 에코프로비엠 -3.73%, 에코프로 -3.19%...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67,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0,500원(-2.20%) 하락했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3.97%이며, 거래량은 354,416주였다. PER 198.89, ROE 29.52로 재무 지표에서 높은 PER을 보였다. 시가총액 2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의 현재가는 149,900원으로 3.73% 하락했으며, 외국인비율은 12.48%, 거래량은 341,746주였다. 에코프로비엠의 PER은 4,684.38로 매우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ROE는 -6.26이었다.

시가총액 3위 에코프로(086520)는 94,200원으로 3.19% 하락하며, 거래량 1,228,540주를 기록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192,200원으로 1.54% 하락했고, 거래량은 811,545주였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은 71,700원으로 2.45% 하락했고 거래량은 214,630주였다. 리가켐바이오(141080)와 삼천당제약(000250)은 각각 3.84%, 6.68% 하락했으며, 거래량은 각각 500,877주와 542,221주였다. 펩트론(087010)은 229,000원으로 8.03%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 폭을 보였고, 거래량은 362,725주였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459,000원으로 1.21% 상승했고, 거래량은 158,228주였다. HLB(028300)는 52,500원으로 0.96% 상승하며 거래량 466,916주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외국인 비율과 거래량의 변동이 주가 등락에 영향을 미쳤다. 알테오젠과 에코프로비엠 등 주요 종목들이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외국인비율이 높은 종목들의 경우, 알테오젠과 에코프로비엠은 높은 PER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는 긍정적인 수익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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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