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코노미랑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 ‘풍향고’ 멤버들, 비즈니스석 유혹 뿌리치고 이코노미 선택!
유재석, 황정민 / 출처 : 핑계고
여행의 설렘을 가득 안고 모인 멤버들! 하지만 비행기 티켓 예매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바로 비즈니스석과 이코노미석의 어마어마한 가격 차이였습니다.
유재석, 황정민 / 출처 : 핑계고
“190만원이요? 아니, 이코노미랑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라며 놀라워하는 유재석의 모습은 200억 건물주라는 그의 재력과 대비되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국민 MC’도 비행기 티켓 가격 앞에서는 어쩔 수 없다는 사실에 시청자들은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유재석, 황정민,지석직,양세찬 / 출처 : 핑계고
양세찬은 “형님, 혼자 비즈니스석 타고 가세요!”라며 농담을 던졌고, 지석진은 “그래도 같이 가야지!”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하지만 190만원이라는 가격은 ‘핑계고’ 멤버들에게 너무나 큰 부담이었던 것일까요? 결국 멤버들은 이코노미석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석직,양세찬 / 출처 : 핑계고
‘핑계고’ 멤버들의 유쾌한 여행 계획은 앞으로 ‘뜬뜬’ 채널을 통해 계속 공개될 예정입니다. 비록 비즈니스석은 포기했지만, 이들의 베트남 여행기는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강지원 기자 jwk@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