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겨운 사랑의 결실, ‘전복이’ 탄생!
김다예는 자신의 SNS를 통해 득녀 소식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보호자’ 명찰을 목에 건 채 딸 아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박수홍의 모습이 담겨 있어 뭉클함을 자아냅니다. 특히 갓 태어난 아기의 풍성한 검은 머리카락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건강하게 태어나준 딸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그동안 가족 간의 갈등, 법적 분쟁 등 숱한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서로에 대한 굳건한 믿음과 사랑으로 힘든 시간을 이겨냈고, 마침내 기적 같은 딸을 얻으며 세상 누구보다 큰 행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앞으로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만들어갈 행복한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강지원 기자 jwk@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