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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이리안, 복도에서도 빛나는 탄탄한 몸매...“걷기만 해도 화보”
치어리더 이리안이 바쁜 시즌의 마지막 날에도 완벽한 ‘승요(승리 응원 요정)’ 모먼트를 선사했다. 3월의 끝자락, 수많은 경기와 무대에서 활약한 그녀는 마지막 날에도 변함없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복도에서도 스포트라이트… 여전히 빛나는 이리안 공개된 사진 속 이리안은 아이보리빛 새틴 미니 드레스를 입고 복도 한가운데서 환한 미소와 함께 두 손 가득 브이 사인을 그려냈다. 새틴 소재의 은은한 광택과 자연스러운 드레이핑은 이리안의 탄탄한 피지컬을 살려주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7부 소매와 넥라인으로 여리여리한 무드를 연출했고, 허리를 감싸며 떨어지는 드레이핑과 플리츠 형태의 밑단은 치어리더 본업에 맞게 활동성도 고려된 스타일링이었다.
목에는 블랙 스톤의 골드 체인, 손목에는 얇은 팔찌로 포인트를 더한 액세서리 역시 과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자아냈다.
무대 아니어도 본업 존재감 뿜뿜
이날 이리안이 선 곳은 화려한 무대도, 조명이 가득한 경기장도 아니었다. 경기장 복도, 사람들과 박스, 장비들로 가득한 공간 속에서도 그녀는 혼자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듯 눈부신 존재감을 보였다. 팬들은 “이리안은 그냥 걷기만 해도 화보다”, “복도가 런웨이 같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