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 페이스북
  • 엑스
  • 인스타
  • 네이버블로그
  • 플립보드
  • SITEMAP
newsWA logo
  • 연예 소식
  • 라이프
  • 자동차
  • 여행
메뉴
닫기
newsWA white small logo
  • 연예 소식
    • 스타이슈
    • 방송
    • 크리에이터
    • OTT
  • 라이프
    • 건강
    • 운세
    • 이슈
    • 생활정보
  • 자동차
    • 신차소식
    • 운전정보
  • 여행
    • 국내여행
    • 해외여행
    • 여행꿀팁
  • 경제
    • 증권
    • 코인
  • 전체
  • 기사로 이동 - “그냥 불타버렸어요”… K팝스타 우승자, 2개월 만에 끝난 공개연애 후회하는 이유
    스타이슈

    “그냥 불타버렸어요”… K팝스타 우승자, 2개월 만에 끝난 공개연애 후회하는 이유

    2026.04.20
  • 기사로 이동 - 볼보 기술력 품었다… 5400명 기다리는 ‘중국산 전기차’의 반란
    신차소식

    볼보 기술력 품었다… 5400명 기다리는 ‘중국산 전기차’의 반란

    국내 전기차 시장에 낯선 이름이 상륙 전부터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주인공은 중국 지리자동차그룹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Zeekr)’. 아직 국내 땅을 밟지도 않은 이 브랜드는 이례적인 팬덤, 볼보의 기술력을 등에 업은 프리미엄 전략, 그리고 넘어야 할 가격의 벽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아직 베일조차 벗지 않은 신차가 이토록 큰 관심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연 ‘중국산’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한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출시 전인데 회원 5400명, 이례적 팬덤 놀라운 점은 공식적인 마케팅 활동이 전무한 상태에서 자발적으로 형성된 온라인 팬 카페 회원 수가 이미 5,400명을 넘어섰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대부분 중국이나 유럽 등 해외에서 먼저 지커를 경험한 이들로, 차량의 실내외 마감 품질과 주행 성능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며 국내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기존 중국산 전기차가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시장을 공략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양상이다. 커뮤니티에서는 차량의 성능뿐만 아니라 국내 출시 가격에 대한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중국 현지 가격이 약 4,100만 원부터 시
    2026.04.20
  • 모두의 창업
    모두의 창업
  • 기사로 이동 - “이게 정말 데뷔전이라고?”… 페라리마저 긴장시킨 제네시스의 대담한 질주
    신차소식

    “이게 정말 데뷔전이라고?”… 페라리마저 긴장시킨 제네시스의 대담한 질주

    2026.04.20
  • 기사로 이동 - 도로 위 시선 싹쓸이 예약이네요… 단 15대만 허락된 BMW 5시리즈
    신차소식

    도로 위 시선 싹쓸이 예약이네요… 단 15대만 허락된 BMW 5시리즈

    2026.04.20
  • 기사로 이동 - 세금 차이만 150만원?… 봄나들이 앞두고 고민되는 프랑스산 7인승 SUV
    신차소식

    세금 차이만 150만원?… 봄나들이 앞두고 고민되는 프랑스산 7인승 SUV

    국내 중형 패밀리 SUV 시장, 선택지는 많아 보이지만 막상 구매 목록에는 늘 익숙한 이름만 오른다. 이런 시장에 푸조가 10년 만에 완전히 달라진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를 선보였다. 단순히 신차라는 사실을 넘어, 이 프랑스산 SUV가 주목받는 이유는 따로 있다. 차량 가격뿐 아니라 5년간의 총보유 비용을 꼼꼼히 따지는 현명한 소비자라면 왜 이 차에 시선을 돌리는 것일까. 해답은 예상 밖의 ‘유지비’와 ‘세금’, 그리고 ‘공간’에 숨어있다. 계산기 두드려보니 보이는 진짜 가치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시작 가격은 4,814만 원(알뤼르 트림)이다. 여기에 5년간 들어갈 비용을 더하면 그림이 달라진다. 연간 2만km 주행, 리터당 휘발유 가격 2,000원을 기준으로 계산한 5년 유류비는 약 1,504만 원. 여기에 1,199cc 배기량에 따른 자동차세 약 109만 원(5년 누적)을 더하면 총 유지비는 1,613만 원 수준이다. 차량 가격을 포함한 5년 총보유 비용은 약 6,427만 원으로, 초기 구매 비용 너머의 경제성을 먼저 보여준다. 2000cc SUV와 비교불가한 세금 혜택 이 차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단연 세
    2026.04.20
  • 기사로 이동 - 봄바람과 함께 전해진 반가운 소식… ‘건강 악화설’ 최불암, 1년 만의 근황
    스타이슈

    봄바람과 함께 전해진 반가운 소식… ‘건강 악화설’ 최불암, 1년 만의 근황

    2026.04.20
  • 기사로 이동 - 봄날 제주에서 포착된 의외의 모습… 김희애 부부가 억대 전기차를 타는 방식
    자동차

    봄날 제주에서 포착된 의외의 모습… 김희애 부부가 억대 전기차를 타는 방식

    2026.04.20
  • 기사로 이동 - 잘 나가는 줄만 알았는데… 넥센타이어, 3조 매출 돌파 후 밝힌 속사정
    자동차

    잘 나가는 줄만 알았는데… 넥센타이어, 3조 매출 돌파 후 밝힌 속사정

    넥센타이어가 사상 처음으로 연 매출 3조 원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5년 연속 최대 실적이라는 화려한 성적표지만, 회사 내부에선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복잡한 기류가 흐른다. 외형적 성장 이면에 숨겨진 영업이익 감소라는 그림자 때문이다. 도대체 무엇이 넥센타이어의 발목을 잡았을까. 매출 신기록의 배경과 수익성 악화의 원인, 그리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사상 첫 3조 매출, 그러나 웃지 못했다 넥센타이어는 2024년 연결 기준 매출 3조 1,89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0% 증가한 수치로, 2019년 2조 원을 돌파한 지 6년 만에 이뤄낸 쾌거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5년 연속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러한 양적 성장의 일등 공신은 유럽 체코 공장의 2단계 증설 효과였다. 생산 능력이 크게 늘어나면서 안정적인 물량 공급이 가능해졌고, 각 지역별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맞춤형 공급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발목 잡은 미국 관세 장벽 하지만 화려한 매출 실적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오히려 뒷걸음질 쳤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03억
    2026.04.20
  • 기사로 이동 - 따스한 봄날, 다시 돌아보게 되네… 전기차 주춤한 사이 4배 커진 하이브리드 시장
    신차소식

    따스한 봄날, 다시 돌아보게 되네… 전기차 주춤한 사이 4배 커진 하이브리드 시장

    2026.04.20
  • 기사로 이동 - 따스한 4월에 날아든 비보… 테슬라 3위 추락, 전기차 시장 판도가 뒤집혔다
    신차소식

    따스한 4월에 날아든 비보… 테슬라 3위 추락, 전기차 시장 판도가 뒤집혔다

    2026.04.20
  • 기사로 이동 - “정말 아름다우세요” 김소현도 감탄… 송중기 아내, 드디어 모습 드러내다
    스타이슈

    “정말 아름다우세요” 김소현도 감탄… 송중기 아내, 드디어 모습 드러내다

    2026.04.20
  • 기사로 이동 - 기름값 걱정은 옛날 얘기인 줄 알았네… 연비 20km/L 토요타 크라운의 인기
    신차소식

    기름값 걱정은 옛날 얘기인 줄 알았네… 연비 20km/L 토요타 크라운의 인기

    2026.04.20
  • 기사로 이동 - 안 피곤한데 자꾸 피곤해 보인대서… 이영지가 4년 만에 결심한 ‘얼굴 변화’
    스타이슈

    안 피곤한데 자꾸 피곤해 보인대서… 이영지가 4년 만에 결심한 ‘얼굴 변화’

    2026.04.20
  • 기사로 이동 - 주말 나들이 걱정 없겠네… 449km 달리는 전기 세단, 보조금 받고 3천만원대
    신차소식

    주말 나들이 걱정 없겠네… 449km 달리는 전기 세단, 보조금 받고 3천만원대

    국내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했다. 보조금을 적용하면 3천만 원대부터 구매 가능한 중형 전기 세단이 그 주인공이다. 월등한 ‘가성비’를 앞세워 테슬라와 현대차가 양분하던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에 등장한 모델은 파격적인 가격 정책, 일상 주행에 차고 넘치는 주행거리, 그리고 탄탄한 기본기를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운다. 과연 국내 전기차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메기’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보조금 업고 3천만 원대, 가격 파괴 나선 BYD 씰 중국 전기차 기업 BYD가 2025년형 중형 세단 ‘씰(SEAL)’의 후륜구동(RWD) 모델을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가장 주목받는 부분은 단연 가격이다. 씰 후륜구동 모델은 기본 트림 3,990만 원, 상위 트림인 ‘씰 플러스’는 4,190만 원으로 책정됐다. 여기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전기차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는 크게 낮아진다. 국가 보조금 최대 550만 원과 지자체 보조금까지 모두 적용할 경우, 기본 모델은 3,290만 원부터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4~5천만 원대를 훌쩍 넘는 동급 국산 및 수입 전기 세단과 비교하면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이다. 449km 주행거리와
    2026.04.20
  • 기사로 이동 - 따스한 봄날 전해온 근황… 5살 아들이 포착한 현빈♥손예진의 행복한 순간
    스타이슈

    따스한 봄날 전해온 근황… 5살 아들이 포착한 현빈♥손예진의 행복한 순간

    따스한 봄날, 배우 손예진이 전한 소식이 온라인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5살 아들이 직접 찍어준 사진 한 장이 그 주인공이다. 이 사진에는 아들을 향한 엄마의 애틋한 마음, 남편 현빈과의 변함없는 애정, 그리고 톱스타 부부의 소박한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과연 5살 아들의 시선에 담긴 부부의 모습은 어땠을까. 손예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그 옆에는 남편 현빈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현빈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 눈에는 최고의 사진작가 손예진은 아들의 사진 실력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물론 바닥이 더 많이 나올 때도, 초점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이 정도는 예술작품 정도가 아닐까 싶은”이라며 아들의 작품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의 마음”이라고 덧붙이며, 삐뚤빼뚤한 사진 한 장에도 큰 의미를 부여하는 영락없는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이 같은 모습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톱배우
    2026.04.20
  • 기사로 이동 - 12기통 자존심 버리더니… 제로백 3.5초 찍은 벤틀리의 대반전
    신차소식

    12기통 자존심 버리더니… 제로백 3.5초 찍은 벤틀리의 대반전

    2026.04.20
  • 기사로 이동 - 이러니 싼타페가 긴장하지… 10년 만에 돌아온 프랑스산 7인승 SUV
    신차소식

    이러니 싼타페가 긴장하지… 10년 만에 돌아온 프랑스산 7인승 SUV

    2026.04.20
  • 기사로 이동 - 따뜻한 봄날, 비극은 예고 없었다… 충돌 후 갇혀버린 테슬라의 진실
    자동차

    따뜻한 봄날, 비극은 예고 없었다… 충돌 후 갇혀버린 테슬라의 진실

    2026.04.20
  • 기사로 이동 - 4월의 질주 본능 깨운다… 영하 40도 버틴 1000마력 재규어 GT
    신차소식

    4월의 질주 본능 깨운다… 영하 40도 버틴 1000마력 재규어 GT

    2026.04.20
  • 기사로 이동 - 왕좌의 주인이 바뀌었다… 테슬라 끌어내리고 2위 차지한 중국 브랜드
    자동차

    왕좌의 주인이 바뀌었다… 테슬라 끌어내리고 2위 차지한 중국 브랜드

    2026.04.20
 />296297298299300
WEEKLY BEST WA!
  1. 신차소식

    “차는 좋은데 키가 왜 이래”… 5년 버틴 현대차 ‘조약돌’, 결국 바뀐다

    thumbnail - “차는 좋은데 키가 왜 이래”… 5년 버틴 현대차 ‘조약돌’, 결국 바뀐다
  2. 생활정보

    커피 마신 누런 컵, 세제 대신 ‘이것’ 넣고 10분…새것처럼 반짝

    thumbnail - 커피 마신 누런 컵, 세제 대신 ‘이것’ 넣고 10분…새것처럼 반짝
  3. 생활정보

    버리려던 구멍 난 양말, 옷걸이에 끼웠더니… 청소기 값 굳었네

    thumbnail - 버리려던 구멍 난 양말, 옷걸이에 끼웠더니… 청소기 값 굳었네
  4. 신차소식

    “매일 충전할 수 있다면 쏘렌토 말고 이 차”… 전기만 126km 달리는 SUV 등장

    thumbnail - “매일 충전할 수 있다면 쏘렌토 말고 이 차”… 전기만 126km 달리는 SUV 등장
  5. 신차소식

    “한국 온돌을 차에 넣었다”… 666마력 GV90에 외신들 보인 뜻밖의 반응

    thumbnail - “한국 온돌을 차에 넣었다”… 666마력 GV90에 외신들 보인 뜻밖의 반응
  6. 생활정보

    어쩐지 미역이 질기더라… 맹물 대신 ‘이것’ 한 스푼 넣었더니

    thumbnail - 어쩐지 미역이 질기더라… 맹물 대신 ‘이것’ 한 스푼 넣었더니
  • 회사 소개
  • 고객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윤리강령
  • 독자불만처리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김재연)
법인명 : (주)엠아이씨미디어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1길6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55577
등록(발행)일자 : 2024.08.09
발행인 : 오준택 편집인 : 김재연
Copyright ⓒ NEWSWA All rights reserved
뉴스와
  • 연예 소식
  • 여행
  • 자동차
  •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