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7.39%, SK하이닉스 +2.36%, LG에너지솔루션 +2.91%...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38,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7.39% 상승했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비율은 52.37%로 나타났으며, PER은 28.65, ROE는 9.03을 기록하여 수급과 재무 지표 모두에서 양호한 상태를 유지했다. SK하이닉스(000660)는 693,000원으로 2.36% 상승하며 거래량 3,824,476주를 기록했다. 외국인비율은 53.81%, PER은 14.13, ROE는 31.06으로 나타났다.
시가총액 3위부터 10위 종목 중 상승한 종목들은 다음과 같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2.91% 상승하여 371,500원에 마감했으며, 거래량은 334,855주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우(005935)는 8.37% 상승하여 102,300원에 거래를 마쳤고, SK스퀘어(402340)는 5.87%의 상승률로 41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10.64% 상승하며 83,200원에 거래되었다.
상승세를 보인 종목 외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84% 상승하여 1,714,000원에 마감했으며, 거래량은 47,438주였다. 현대차(005380)는 2.35% 상승하여 305,500원에 거래되었다. HD현대중공업(329180)은 1.59% 상승하여 51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마지막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7.08% 상승하여 1,013,000원에 거래되었다.
전체 시장은 상승세로 마감되었으며, 특히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안정적인 수급 상황을 보여주며, 전체 상승세를 견인했다. 거래량이 많은 종목들 역시 주가 상승에 기여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