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보아가 어릴 적 사진으로 자연미인임을 증명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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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는 뛰어난 외모로 성형 의혹을 받기도 했지만, 방송에서 공개한 어린 시절 사진을 통해 자연미를 입증했다. 사진 속의 조보아는 지금과 다름없는 짙은 쌍꺼풀과 오뚝한 코를 지닌 모습이었으며, 어머니의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하면서 어머니와 닮은 외모가 자신의 미모의 원천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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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타투도 하고 싶지만, 연기자로서 언제 어떤 부위를 노출할지 모르기 때문에 자유롭게 할 수 없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런 얼굴은 성형해도 안 된다”, “진짜 그대로다, 키만 컸네”, “너무 예쁜데 얼굴에 이물감도 없어서 보기 편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지혜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