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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김새론과 교제 중 다수 걸그룹 멤버들과 교제...“어릴 때 그렇게 장난 쳐놓고”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의 미성년 교제 의혹에 이어, 다수 걸그룹 출신 여성들과의 열애설에 휩싸이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김새론 지인 A씨의 발언이 담긴 녹취 파일이 공개되며, 김수현이 김새론과 교제 중이던 시기에 다른 여성들과의 관계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A씨는 김새론의 생전 가장 가까운 지인으로 알려졌으며, 장례 절차에도 깊이 관여한 인물이다.
지인 “김수현에 대한 김새론의 원망 컸다… ‘왕비 자리를 지키느라 힘들었다’”
녹취에 따르면 A씨는 “김새론이 김수현에 대해 원망이 굉장히 컸다”며, “어릴 때 그렇게 장난을 쳐놓고, ‘6년의 자리에서 왕비, 왕후 자리를 지키느라 힘들었다’고 말하곤 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수현이 ‘첩’을 하도 많이 들이니까, 그래도 결혼을 약속해서 다 참았던 것”이라며, 김수현과의 관계를 김새론이 사실상 독점적인 연인 관계로 여겼다고 설명했다.
연루된 걸그룹 멤버는 누구? “다 알 사람들이다”
함께 녹취에 등장한 포렌식 전문가 C씨는 “○○씨, ○○씨 이런 사람들 다 겹친 게 첩이었다는 얘기”라며, 최정상급 걸그룹 멤버 2명이 김수현과 관련됐다는 주장을 덧붙였다.
특히 그중 한 멤버는 과거 김수현과 여러
20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