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요” 씩씩한 미소 뒤에...
사강 / 출처 : 솔로라서
사강은 방송에서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다”며 밝은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가장 힘들었던 건 사람들의 동정 어린 시선이었다”고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원래 밝은 성격의 그녀에게 주변의 안타까운 시선은 오히려 큰 부담으로 다가왔던 것.
“어깨 토닥토닥은 이제 그만! ” 신동엽의 유쾌한 응원
사강 가족 / 출처 : 솔로라서
이에 MC 신동엽은 특유의 재치로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사강 씨 어깨 그만 토닥여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강 역시 “어깨가 너무 많이 내려왔다”며 유쾌하게 응수하며 분위기를 전환했습니다.
씩씩한 워킹맘, 그리고 눈물
사강과 딸 / 출처 : 솔로라서
‘솔로라서’에서는 두 딸을 학교에 데려다주고, 회사로 향하는 사강의 바쁜 일상이 공개됩니다. 특히 둘째 딸의 학교가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매일 왕복 35km를 운전하는 사강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차 안에서 쿨의 ‘아로하’를 듣던 사강은 갑자기 눈물을 터뜨리고 맙니다. 과연 그녀를 울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새로운 시작, 워킹맘 홍유진!
사강 / 출처 : 솔로라서
사강은 남편과 함께 일했던 회사 대표의 도움으로 새로운 직장에서 워킹맘으로서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한 줄기 빛 같았다”는 그녀의 말에서 새로운 시작에 대한 희망과 감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업튀’ 변우석에게 특별한 감사 인사?
사강 / 출처 : 솔로라서
사강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12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SBS Plus·E채널 ‘솔로라서’를 본방사수하세요!
강지원 기자 jwk@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