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광(정재광 SNS)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이름을 알린 배우 정재광이 자신만의 독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무려 38kg를 감량한 방법으로 하루 9시간이 넘는 산책을 꼽아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영화 ‘범죄도시2’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등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한 배우 정재광이 출연했다.

정재광(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그는 과거 자신의 최대 몸무게가 ‘110kg’이었고, 현재는 73kg이라며 평소 엄격하게 식단 관리를 하는 이유를 전했다. 정재광은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체질 때문”이라고도 덧붙였다.
정재광은 자신의 몸 관리 비결로 산책을 꼽았다. 그는 어느정도의 거리는 대부분 걷는다고 설명하며 동호대교를 걸어서 건너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재광(정재광 SNS)
이후 정재광은 자신이 아끼는 배우 김요한을 만나기 위해 이동했다. 친구를 만난 그는 맛집에서 함께 식사하고 디저트를 즐기기 위해 산책을 이어갔다.
그는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9시간, 24.3km, 33,984 걸음이라는 산책 기록을 보여줘 모두를 충격에 빠지게 하기도 했다.

정재광(정재광 SNS)
그는 “내면이 단단해지면 나 자신도 단단해진다는 걸 깨달았다”면서 “혼자 사는 삶을 더 알차게 단단하게 살아내고 싶다”고 자신의 생각과 바람을 전했다.

정재광(정재광 SNS)
김동현 기자 kd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