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철(이희철 SNS)
이희철은 지난 7일 갑작스런 사망소식을 알리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인은 심근경색으로 드러났다. 그는 이후 장례식을 치뤘고, 이날 오전 5시 발인을 엄수했다.
이 가운데 이희철과 함께했던 연예계 동료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희철 풍자(이희철 SNS)
그와 함께 유튜브에 출연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던 풍자 역시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됐다“면서 ”부디 좋은 곳 갈 수 있길 기도해달라“고 고인을 기렸다.
이희철(이희철 SNS)
방송인 박슬기도 ”거기선 아프지 않게 잘 갈 수 있게 따뜻한 인사 전하러 갈게“라며 그를 그리워했다.
이희철(이희철 SNS)
이희철(사진=KBS2 ‘살림남’ 캡처)
한편, 이희철은 풍자와의 방송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살림남 시즌2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방송 외 서울살롱을 운영하며 뷰티브랜드를 전개했고, 압구정동 일대에서 펍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바 있다.
김동현 기자 kd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