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W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오마이걸 유아와 아린이 소속사와 계약을 종료하며 홀로서기 한다. 대신 그룹 활동은 함께하기로 했다.
오마이걸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멤버 유아와 아린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했다”면서 “오마이걸 효정, 미미, 승희, 유빈 4인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전했다.
아린(아린 SNS)
이어 “개인 전속 계약은 종료되었지만, 오마이걸 멤버로서 유아, 아린은 앞으로도 계속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라고 완전체 활동은 이어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유아와 아린은 전속 계약이 종료된 이후 각자의 영역에서 새로운 활동을 할 것이라고 암시했다.
유아(유아 SNS)
유아(유아 SNS)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4월 19~20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2025 OH MY GIRL CONCERT ‘Milky Way’(이하 ‘Milky Way’)를 진행한 바 있다. 이 콘서트가 같은 소속사에서 했던 마지막 활동으로 남게 됐다.
아린(아린 SNS)
김동현 기자 kd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