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굴러다니던 소스 때문에 냉장고 열기 싫었다면 주목
단돈 1000원으로 유통기한 관리까지 끝내는 살림 꿀팁
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한숨부터 나오는 공간이 있다. 배달 음식과 함께 온 일회용 소스, 쓰다 남은 튜브형 양념이 뒤엉킨 문쪽 수납칸이다. 결국 뒤로 밀려 보이지 않게 된 소스들은 유통기한을 훌쩍 넘겨 버려지기 일쑤다.최근 이 고질적인 문제를 단돈 1000원으로 해결해주는 다이소 제품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대형 마트에서 비슷한 정리 용품을 5000원대에 팔기도 하지만, 압도적인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발길을 끌어당기는 것이다.
굴러다니던 소스를 세웠더니 낭비가 줄었다
사진 : 소스 홀더 / 다이소몰 화면 캡처
사진 : 소스 홀더 / 다이소몰 화면 캡처
냉장고 정리하려 샀는데 욕실에서도 쓰는 이유
사진 : 소스 홀더 / 다이소몰 화면 캡처
사진 : 소스 홀더 / 다이소몰 화면 캡처
실제로 사용자들은 욕실에서 튜브형 클렌징폼이나 핸드크림을 꽂아두는 용도로 활용한다. 책상 위에서는 자주 쓰는 펜이나 자잘한 문구를 정리하는 데도 쓰인다. 만약 당신의 화장대나 책상 서랍도 정리가 필요하다면 이 제품이 의외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사진 : 소스 홀더 / 다이소몰 화면 캡처
장해영 기자 jang99@news-wa.com


